1. 2007년 가수 비(정지훈)는 '세이텍'라는 회사를 인수하여 '제이튠'이라고 회사명을 변경합니다. 2. 이 과정에서 가수 비는 최대 주주가 되고, 비의 매니저가 사장이 됩니다. 3. 즉, 회사의 구조가 [ 비(최대주주) > 비의매니저(사장) > 직원들 ] 되었습니다. 4. 그리고 '제이튠' 회사는 비에게 4년동안 활동한다는 계약으로 150억원을 지급합니다. 5. 무슨 심보인지 150억원 계약금이 지출된걸 주주들한테 공시하지 않습니다. (주주가 투자한 돈이 크게 어딘가에 쓰일때 주주들은 그것을 통보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그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6. 150억원 뿐만아니라 비는 활동비 명목으로 40억원을 추가로 제이튠에서 지급받습니다. 7. '제이튠'이라는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가 연..